교육부는 26일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01학년도 128개 교육대학원의 정원을 올해보다 822명 늘린 1만9,641명으로 확정했다.나사렛대,남부대,중부대,추계예술대,한성대 등 5개대의 교육대학원 신설도 허가했다.
신설되거나 증원된 교육대학원은 중등교사가 공급 과잉인 점을 감안,반드시 현직 교사만을 모집하도록 했다.
신설을 요청한 교육대학원 중 학부에 교직 과정이 없거나 올해 행·재정 제재를 받은 대학은 신설을 허가하지 않았다.
박홍기기자 hkpark@
신설되거나 증원된 교육대학원은 중등교사가 공급 과잉인 점을 감안,반드시 현직 교사만을 모집하도록 했다.
신설을 요청한 교육대학원 중 학부에 교직 과정이 없거나 올해 행·재정 제재를 받은 대학은 신설을 허가하지 않았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0-10-27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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