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포항 스틸러스를 완파하고 아디다스컵 프로축구대회 4강에 올랐다.
2연패를 노리는 수원은 15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무기력한 경기를 펼친 포항을 4-0으로 크게 이겼다.
정규리그 5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수원은 분풀이를 하듯 소나기골을 퍼부었다.전반 장지현과 박건하의 연속골로 쉽게 승기를 잡은 수원은 후반 15분 산드로가 3번째 골을 터뜨렸고 7분 뒤 교체멤버고종수가 장쾌한 중거리포로 4번째 골을 장식했다.
박준석기자
2연패를 노리는 수원은 15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무기력한 경기를 펼친 포항을 4-0으로 크게 이겼다.
정규리그 5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수원은 분풀이를 하듯 소나기골을 퍼부었다.전반 장지현과 박건하의 연속골로 쉽게 승기를 잡은 수원은 후반 15분 산드로가 3번째 골을 터뜨렸고 7분 뒤 교체멤버고종수가 장쾌한 중거리포로 4번째 골을 장식했다.
박준석기자
2000-10-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