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철호특파원] 북미관계 개선에 따라 설치될 것으로 보이는워싱턴 주재 초대 연락사무소 소장에는 박명국 북한 외무성 미주국과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의 정통한 소식통은 9일 “북한은 조명록(趙明祿)북한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의 워싱턴 방문결과 가장 먼저 이뤄질 수 있는 것은상호 연락사무소 설치일 것”이라고 밝히고 “이와관련,초대 워싱턴연락 소장에 박명국 외무성 미주국과장을 내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미국은 97년 3월 초대 평양주재 미연락사무소장에 에번스 리비어 전뉴질랜드 참사관(현 주한 미대사관 부대사)을 내정했었다.
워싱턴의 정통한 소식통은 9일 “북한은 조명록(趙明祿)북한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의 워싱턴 방문결과 가장 먼저 이뤄질 수 있는 것은상호 연락사무소 설치일 것”이라고 밝히고 “이와관련,초대 워싱턴연락 소장에 박명국 외무성 미주국과장을 내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미국은 97년 3월 초대 평양주재 미연락사무소장에 에번스 리비어 전뉴질랜드 참사관(현 주한 미대사관 부대사)을 내정했었다.
2000-10-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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