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사카서 민단·총련 화합 문화축제

日 오사카서 민단·총련 화합 문화축제

입력 2000-10-09 00:00
수정 2000-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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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과 분단의 상징이었던 재일한국거류민단(민단),재일본조선인총연합(총련) 소속 재일동포와 남북한의 대화합을 기원하는 한민족 문화축제가 다음달 일본에서 열린다.

공동체의식개혁운동협의회(공개협·공동 상임대표 金知吉 朴弘 洪一植)는 8일 “11월25∼26일 일본 오사카성 공원과 쓰루하시 코리아타운에서 민단과 총련의 10만 동포들을 하나로 묶는 2000 한민족 청년교류 문화예술 대축제를 동시에 개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봉양순 서울시의원,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기여 공로패 수상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지난 20일 노원소방서에서 열린 식당 증축 준공식에서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준공식은 노원소방서 본서 2층 식당 증축 공사 완료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기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사업은 장시간 교대근무와 긴급출동이 반복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추진된 것으로, 보다 넓고 쾌적한 식사 공간과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개선된 시설은 위생과 동선,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돼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 진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봉 의원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 서울시 예산 6억 2000만원을 확보하며 노원소방서 근무환경 개선의 재정적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챙겨왔다. 봉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 있는 만큼,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휴식 여건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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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수기자 onekor@

2000-10-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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