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콜롬비아) AP 연합] 파라과이가 2002 월드컵축구 남미지역예선에서 콜롬비아를 꺾고 2위로 올라섰다.
파라과이는 8일 보고타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차세대 스트라이커로케 단타 크루스의 선제골과 ‘골넣는 골키퍼’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의 페널티킥으로 콜롬비아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파라과이는 5승2무2패를 기록,승점 17로 1위 아르헨티나(승점 19)에 이어 2위가 됐다.
크루스는 경기 시작 3분만에 첫 골을 넣어 팀의 기세를 올렸고 골키퍼 칠라베르트는 후반 44분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2위를 달렸던 콜롬비아(승점 15)는 이날 패배로 3위로 내려앉았다.
파라과이는 8일 보고타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차세대 스트라이커로케 단타 크루스의 선제골과 ‘골넣는 골키퍼’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의 페널티킥으로 콜롬비아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파라과이는 5승2무2패를 기록,승점 17로 1위 아르헨티나(승점 19)에 이어 2위가 됐다.
크루스는 경기 시작 3분만에 첫 골을 넣어 팀의 기세를 올렸고 골키퍼 칠라베르트는 후반 44분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2위를 달렸던 콜롬비아(승점 15)는 이날 패배로 3위로 내려앉았다.
2000-10-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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