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하락세로 반전

유가 하락세로 반전

입력 2000-09-26 00:00
수정 2000-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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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DPA 연합] 유가 안정을 위해 전략비축유를 풀겠다는 미국의지난주 발표에 힘입어 국제 유가가 25일(현지시간)하락세로 돌아섰다.

런던 국제석유시장(IP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1월 인도분은 이날낮 배럴당 30.35달러를 기록했고 오전 한때 29.90달러까지 떨어졌다.

뉴욕 시장에서도 브렌트유 11월 인도분은 이날 오후 지난 주보다 1.

82달러(5.6%)내린 배럴당 30.86달러에 거래됐다.

지난 주 뉴욕 시장 원유가는 걸프전 이후 최고치인 배럴당 37.80달러까지 치솟았다.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이날 오스트리아 빈 회의에서 OPEC 바스켓가격이 배럴당 3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2000-09-26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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