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탤런트인 김창완이 다음달 2일부터 SBS 파워FM(107.7㎒) ‘아름다운 이 아침’(월∼일 오전9시)의 진행을 맡는다.그동안 이 프로를 진행해 왔던 김미숙은 출산문제로 휴식기를 갖는다.
그동안 ‘7시의 데이트’,‘김창완의 FM 골득디스크’ 등 다양한 라디오 프로를 진행해왔던 김창완은 ‘김창완의 두번째 초대’ 이후 10개월만에 다시 라디오 DJ를 맡게 된 셈이다.김창완은 “라디오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 때문에 또 DJ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아름다운이 아침’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면서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덧붙이는 음악프로다.
전경하기자 lark3@
그동안 ‘7시의 데이트’,‘김창완의 FM 골득디스크’ 등 다양한 라디오 프로를 진행해왔던 김창완은 ‘김창완의 두번째 초대’ 이후 10개월만에 다시 라디오 DJ를 맡게 된 셈이다.김창완은 “라디오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 때문에 또 DJ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아름다운이 아침’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면서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덧붙이는 음악프로다.
전경하기자 lark3@
2000-09-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