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지역 보령·화순 진흥지구로 추가지정

폐광지역 보령·화순 진흥지구로 추가지정

입력 2000-09-23 00:00
수정 2000-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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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폐광지역 진흥지구로 충남 보령과 전남 화순을 추가지정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자부는 최근 차관회의를 통해 보령지역을 폐광지역 진흥지구로 지정키로 했으며 화순의 경우 신청절차를 밟아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폐광지역진흥지구는 석탄산업 사양화로 지역경제가 과도하게 침체된지역 중 일정기준에 해당하는 곳에 지정된다.석탄산업 합리화 조치일환으로 지난 95년 이후 지정돼 왔으며 재정지원을 통해 도로건설과산업체 유치 등 지역사업이 진행된다.

현재 폐광지역 진흥지구로는 강원 태백,삼척,영월,정선과 경북 문경등이 있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09-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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