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의 공동치수와 수해방지 등 자원부문 협력을 위한 ‘임진강남북 공동 수해방지사업 추진기획단’이 20일 공식 출범했다.
건설교통부는 19일 수자원국장을 단장으로 하고 한강홍수통제소,한국수자원공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전문가 8명으로 기획단을 구성,올해 안에 임진강 유역에 대한 공동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광삼기자 hisam@
건설교통부는 19일 수자원국장을 단장으로 하고 한강홍수통제소,한국수자원공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전문가 8명으로 기획단을 구성,올해 안에 임진강 유역에 대한 공동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광삼기자 hisam@
2000-09-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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