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수입농산물을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등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무더기로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품질관리원은 8월28일부터 9월11일까지 전국의 백화점,할인점,농축산물도매시장,상설시장 등에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 집중단속을 벌여모두 1,474건을 적발했다.이 가운데 458개 허위표시 업소는 고발하고,나머지 1,016개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김성수기자 sskim@
품질관리원은 8월28일부터 9월11일까지 전국의 백화점,할인점,농축산물도매시장,상설시장 등에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 집중단속을 벌여모두 1,474건을 적발했다.이 가운데 458개 허위표시 업소는 고발하고,나머지 1,016개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0-09-1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