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용지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녹색인쇄문화 가이드라인’이 모든공공기관으로 확대 시행된다.
환경부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를 중심으로 지난 2월부터시범 운영 중인 녹색인쇄문화 가이드라인을 국가 및 지자체,정부투자및 출자기관 등 638개 공공기관에까지 확대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녹색인쇄문화 가이드라인이란 인쇄물 종류별 재생종이의 선택방법및 기준 등을 제시하고 전자매체 활용,표준 크기 인쇄물 사용 등을통한 종이 사용량을 줄이는 요령을 권장하는 것이다.
환경부는 이 제도가 정착되면 연간 8,666억원의 자원 및 에너지 절약 효과와 환경보전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문호영기자 alibaba@
환경부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를 중심으로 지난 2월부터시범 운영 중인 녹색인쇄문화 가이드라인을 국가 및 지자체,정부투자및 출자기관 등 638개 공공기관에까지 확대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녹색인쇄문화 가이드라인이란 인쇄물 종류별 재생종이의 선택방법및 기준 등을 제시하고 전자매체 활용,표준 크기 인쇄물 사용 등을통한 종이 사용량을 줄이는 요령을 권장하는 것이다.
환경부는 이 제도가 정착되면 연간 8,666억원의 자원 및 에너지 절약 효과와 환경보전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문호영기자 alibaba@
2000-09-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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