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연휴 동안 흐린 날씨가 이어져 보름달을 보기가 쉽지 않을듯하다.
기상청은 9일 “10∼13일 남부와 강원 영동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는 궂은 날씨가 되겠으며 그 밖의 지방도 구름이 끼고 소나기가 오겠다”면서 “한가위인 12일에도 전국이 구름이 많이 끼는 대체로 흐린날씨가 될 것으로 보여 보름달 구경이 힘들 것”이라고 예보했다.
전영우 기자
기상청은 9일 “10∼13일 남부와 강원 영동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는 궂은 날씨가 되겠으며 그 밖의 지방도 구름이 끼고 소나기가 오겠다”면서 “한가위인 12일에도 전국이 구름이 많이 끼는 대체로 흐린날씨가 될 것으로 보여 보름달 구경이 힘들 것”이라고 예보했다.
전영우 기자
2000-09-1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