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부문은 서울 신림동 670번지 일대 신림7구역,일명 난곡지구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최근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의 올해 재개발·재건축 수주는 모두 8건에 2,643가구로 늘어났다.
김성곤기자
이에 따라 대우건설의 올해 재개발·재건축 수주는 모두 8건에 2,643가구로 늘어났다.
김성곤기자
2000-09-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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