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주간내일’에 2차 협조요청서

검찰,‘주간내일’에 2차 협조요청서

입력 2000-09-07 00:00
수정 200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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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선거사범 처리상황 문건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공안2부(부장 千成寬)는 6일 주간내일측에 협조요청서를 다시 보내특별취재팀장 소환에 협조해줄 것을 요구했다.

검찰 관계자는 “주간내일측이 4일까지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아 다시 한번 협조요청 공문을 보낸 것”이라면서 “그러나 이날 보낸 협조요청서는 정식 소환통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검찰은 주간내일측의 응답을 기다린 뒤 정식 소환장 발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박홍환기자

2000-09-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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