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4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사의를 표명한 이익치(李益治)현대증권 회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 회장의 사표로 공석이 된 이사회 의장에는 홍완순(洪完淳) 대표이사 사장을 선출했다.
또 최경식(崔京植)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하고 이상규(李常珪규) 상무는 전무로,권순석(權純錫)·이찬욱(李燦旭)·노치영(魯治龍)·이대영(李大永) 이사는 상무로 각각 승진발령했다.
주병철기자
이 회장의 사표로 공석이 된 이사회 의장에는 홍완순(洪完淳) 대표이사 사장을 선출했다.
또 최경식(崔京植)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하고 이상규(李常珪규) 상무는 전무로,권순석(權純錫)·이찬욱(李燦旭)·노치영(魯治龍)·이대영(李大永) 이사는 상무로 각각 승진발령했다.
주병철기자
2000-09-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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