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지난달 말 현재 전국의 미분양 주택수가 전달보다 0.85% 늘어난 6만3,373가구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70.8%),대구(6.2%),경남(31.4%)은 증가했고 부산(10.2%)과 인천(14.5%),울산(23.4%),경기(5.5%)는 줄었다.규모별로는전용면적 25.7평 이상의 대형주택은 393가구(2.1%) 감소한 반면 18평이하는 157가구(0.88%),18∼25.7평은 771가구(0.03%)가 각각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70.8%),대구(6.2%),경남(31.4%)은 증가했고 부산(10.2%)과 인천(14.5%),울산(23.4%),경기(5.5%)는 줄었다.규모별로는전용면적 25.7평 이상의 대형주택은 393가구(2.1%) 감소한 반면 18평이하는 157가구(0.88%),18∼25.7평은 771가구(0.03%)가 각각 증가했다.
2000-08-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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