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4일 이르면 내년부터 중학교의 중간·학기말 시험을 4지·5지 선다형에서 논술형·서술형으로 바꾸는 등 초등학교 수행평가를 중학교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를 전인교육 현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중학교에도 수행평가제를 도입하기로 했다”며 “수행평가 결과는 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를 전인교육 현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중학교에도 수행평가제를 도입하기로 했다”며 “수행평가 결과는 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8-2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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