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전공의 파업 장기화에 따른 대형병원의 진료차질을 보완하기 위해 국립의료원,경찰병원 등 국·공립병원을 중심으로 지역별 거점병원 27개소를 지정했다.
복지부는 22일 전국 시·도보건국장회의를 열고 의료사태 장기화 대책 후속조치를 시달했다.
이에 따르면 지역거점병원은 지역내 응급 및 중증환자를 중점 진료하게 된다.
아울러 공중보건의,군의관 등 인력을 지원하고 임상검사센터,방사선검사센터 등을 설치해 개원의에게 개방키로 했다.
인구 50만명 이상의 대도시 저소득층 밀집지역에는 비상진료소를 설치,보건지소 수준의 1차진료 기능을 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동네의원들의 휴진율은 의권쟁취투쟁위원회의 휴업 결의에도 불구하고 6.6%에 불과했다.전공의들의 파업률은 81.2%로 전날과 비슷했다.
유상덕기자 youni@
복지부는 22일 전국 시·도보건국장회의를 열고 의료사태 장기화 대책 후속조치를 시달했다.
이에 따르면 지역거점병원은 지역내 응급 및 중증환자를 중점 진료하게 된다.
아울러 공중보건의,군의관 등 인력을 지원하고 임상검사센터,방사선검사센터 등을 설치해 개원의에게 개방키로 했다.
인구 50만명 이상의 대도시 저소득층 밀집지역에는 비상진료소를 설치,보건지소 수준의 1차진료 기능을 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동네의원들의 휴진율은 의권쟁취투쟁위원회의 휴업 결의에도 불구하고 6.6%에 불과했다.전공의들의 파업률은 81.2%로 전날과 비슷했다.
유상덕기자 youni@
2000-08-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