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송내역 주변이 올해 말까지 만화캐릭터 거리로 조성된다.
부천시는 15일 송내역 인근 로데오거리에 입체 조형물을 설치하고상가간판,가로등 등을 만화작가 김수정씨의 ‘둘리’ 캐릭터로 단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송내역앞 광장에는 2시간 간격으로 회전하면서 음악을 들려줄 높이 7m의 둘리 조형물이 설치되며 교통안내소,게시판,공중전화부스 등도 만화캐릭터로 산뜻하게 꾸며진다.
부천 김학준기자 hjkim@
부천시는 15일 송내역 인근 로데오거리에 입체 조형물을 설치하고상가간판,가로등 등을 만화작가 김수정씨의 ‘둘리’ 캐릭터로 단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송내역앞 광장에는 2시간 간격으로 회전하면서 음악을 들려줄 높이 7m의 둘리 조형물이 설치되며 교통안내소,게시판,공중전화부스 등도 만화캐릭터로 산뜻하게 꾸며진다.
부천 김학준기자 hjkim@
2000-08-16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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