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중인 자민련 김종필(金鍾泌·JP)명예총재가 귀국일정을 앞당겨 5일 오후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3일 알려졌다.
JP는 당초 5일까지 일본에서의 공식 일정과 휴가를 겸해 골프로 머리를 식히며 정국구상을 한 뒤 9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자신의 골프 때문에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자 조기귀국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당 안팎에서는 다음주 초 단행될 예정인 개각 때문이 아니겠느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주현진기자 jhj@
JP는 당초 5일까지 일본에서의 공식 일정과 휴가를 겸해 골프로 머리를 식히며 정국구상을 한 뒤 9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자신의 골프 때문에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자 조기귀국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당 안팎에서는 다음주 초 단행될 예정인 개각 때문이 아니겠느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주현진기자 jhj@
2000-08-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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