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1일 상징 마크를 21세기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새로운 비전에걸맞게 바꾸고 이 마크를 담은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새 상징마크는 과학기술인이 추구해야 할 비전을 제시하고 직원들의 소속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산업디자인과 임창영(林昌榮)교수가 연구용역을 맡아 제작했다.
문자형 로고심벌인 상징마크는 과학과 기술을 상징하는 타원에서 물질의 기본인 핵과 궤도가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함혜리기자 lotus@
새 상징마크는 과학기술인이 추구해야 할 비전을 제시하고 직원들의 소속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산업디자인과 임창영(林昌榮)교수가 연구용역을 맡아 제작했다.
문자형 로고심벌인 상징마크는 과학과 기술을 상징하는 타원에서 물질의 기본인 핵과 궤도가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08-0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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