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온천지구로 지정고시되고도 업체의 자금부족으로 개발이 지연되고있는 도내 7개 온천지구에 대해 외자유치를 추진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외자유치를 통해 개발되는 온천은 ▲포천군 이동면 기산온천 ▲포천군 일동면 일동온천 ▲화성군 팔탄면 화성온천 ▲화성군 팔탄면 월문온천 ▲의정부시 장암동 장암온천 ▲포천군 신북면 신북온천 ▲가평군 가평읍 산유리온천등이다.
현재 도내 온천지구로 지정된 지역은 모두 14곳으로 대부분이 사업비 부족으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이며,이중 7개 온천지구 개발업체들이 외자유치를통한 개발을 도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도는 다음달 중으로 대만과 홍콩,싱가포르 등 동남아지역에 담당자들을 파견,관계업체나 투자가들을 상대로 7개 온천지구에 대한 적극적인홍보와 투자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외자유치를 통해 개발되는 온천은 ▲포천군 이동면 기산온천 ▲포천군 일동면 일동온천 ▲화성군 팔탄면 화성온천 ▲화성군 팔탄면 월문온천 ▲의정부시 장암동 장암온천 ▲포천군 신북면 신북온천 ▲가평군 가평읍 산유리온천등이다.
현재 도내 온천지구로 지정된 지역은 모두 14곳으로 대부분이 사업비 부족으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이며,이중 7개 온천지구 개발업체들이 외자유치를통한 개발을 도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도는 다음달 중으로 대만과 홍콩,싱가포르 등 동남아지역에 담당자들을 파견,관계업체나 투자가들을 상대로 7개 온천지구에 대한 적극적인홍보와 투자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0-08-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