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이 오는 8∼9월 두달동안 충남 논산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모두 5,835가구의 임대아파트를 공급한다.
지역별로는 충남 논산에서 24평형 단일평형으로 490가구,경남 통영에서 290가구,원주 단관지구 3,4지구에서 670가구,강원도 삼척 교동에서 500가구,전북 전주 서곡지구 593가구,춘천 금당지구 1,263가구,태백시 황지에서 1,325가구,대구 영천 망정에서 430가구를 각각 분양한다.이 가운데 원주 단관과전주 서곡,논산 청솔아파트는 지구는 내년중 입주가 가능하다.
한국토지신탁은 또 광주 일곡지구에서 20평형대 임대아파트 1,225가구를 지난 22일부터 분양중이다.(02)3451∼1240김성곤기자
지역별로는 충남 논산에서 24평형 단일평형으로 490가구,경남 통영에서 290가구,원주 단관지구 3,4지구에서 670가구,강원도 삼척 교동에서 500가구,전북 전주 서곡지구 593가구,춘천 금당지구 1,263가구,태백시 황지에서 1,325가구,대구 영천 망정에서 430가구를 각각 분양한다.이 가운데 원주 단관과전주 서곡,논산 청솔아파트는 지구는 내년중 입주가 가능하다.
한국토지신탁은 또 광주 일곡지구에서 20평형대 임대아파트 1,225가구를 지난 22일부터 분양중이다.(02)3451∼1240김성곤기자
2000-07-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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