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현지 외국 법률사들이 영업 장소와 사무실 숫자를 스스로 결정하도록 허용하는 등 법률시장을 완전 개방할 방침이다.
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26일 두안 정쿤 사법부 부부장의말을 인용, ‘1기업 1사무실 보유’ 및 ‘개설장소 승인’ 조항 등 외국 법률사 영업과 관련된 주요 제한 규정을 철폐했다고 전하고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에 발맞춰 홍콩내 외국 법률사들이 대거 현지에 진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에 다녀온 홍콩 법률협회의 저우 윙-킨 전 회장은 “최근 외국 법률사들의 영업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면서 중국 정부의 법률시장 개방정책이 “바로 추진되겠지만 시행은 2001년쯤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콩 연합
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26일 두안 정쿤 사법부 부부장의말을 인용, ‘1기업 1사무실 보유’ 및 ‘개설장소 승인’ 조항 등 외국 법률사 영업과 관련된 주요 제한 규정을 철폐했다고 전하고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에 발맞춰 홍콩내 외국 법률사들이 대거 현지에 진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에 다녀온 홍콩 법률협회의 저우 윙-킨 전 회장은 “최근 외국 법률사들의 영업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면서 중국 정부의 법률시장 개방정책이 “바로 추진되겠지만 시행은 2001년쯤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콩 연합
2000-07-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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