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외신종합] 25일 오후(현지시간) 파리 샤를 드골공항 근처에서 파리를 떠나 뉴욕으로 향하던 에어 프랑스사의 콩코드기가 이륙직후 추락했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프랑스 LCI-TV는 목격자의 말을 인용,이 제트기가 샤를 드골 공항 인근 곤네스마을의 호텔로 추락, 폭파됐다고 밝혔다.
파리구조본부는 이 사고로 탑승객등 최소 100여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영국과 프랑스 합작으로 만들어진 초음속여객기 콩코드기가 추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랑스 LCI-TV는 목격자의 말을 인용,이 제트기가 샤를 드골 공항 인근 곤네스마을의 호텔로 추락, 폭파됐다고 밝혔다.
파리구조본부는 이 사고로 탑승객등 최소 100여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영국과 프랑스 합작으로 만들어진 초음속여객기 콩코드기가 추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0-07-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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