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4일 전화가입자가 현재 사용중인 전화번호를 바꾸지 않고도서비스 제공사업자나 가입지역 등을 바꿀 수 있는 번호이동성(Number Portability)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예를 들어 011로 시작되는 이동전화번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016 서비스 제공사업자로 옮겨갈 수 있다.
정보통신부는 24일 통신망 디지털화 비율이 오는 2002년에는 100%에 이를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같은 방안을 도입하기로 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이 제도가 도입되면 예를 들어 011로 시작되는 이동전화번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016 서비스 제공사업자로 옮겨갈 수 있다.
정보통신부는 24일 통신망 디지털화 비율이 오는 2002년에는 100%에 이를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같은 방안을 도입하기로 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0-07-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92043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