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21세기 문학’이 주는 제6회 ‘21세기 문학상’ 수상작으로 중견 작가 윤흥길씨의 중편 소설 ‘산불’이 선정됐다.
‘산불’은 독재와 억압의 어두운 시대가 남긴 정신적 상처의 치유를 모색하는 작품으로 내용과 형식의 유기적 결합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산불’은 독재와 억압의 어두운 시대가 남긴 정신적 상처의 치유를 모색하는 작품으로 내용과 형식의 유기적 결합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0-07-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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