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6일 터어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제11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우리나라 대표단이 종합성적 1위를 차지했다.
한국국제과학올림피아드위원회(위원장 金定德 한국과학재단 사무총장)는 세계 38개국 15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 대표 학생 4명 전원이 금상을 수상,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98년 첫 출전 이후 최고 성적이다.
개인별로는 이동헌(李東憲,대구 과학고 2)군이 개인 성적 2위,이예현(李睿賢,〃 3)양이 개인성적 4위를 기록했고,김선영(金선映,부산 과학고 3),김준순(金俊淳,〃)군 등 참가 학생 모두가 금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 8∼16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제32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는 윤영섭(尹榮燮·민족사관고 2)군 등 3명이 은상을 수상,전세계 64개국 중 종합성적 9위를 기록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한국국제과학올림피아드위원회(위원장 金定德 한국과학재단 사무총장)는 세계 38개국 15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 대표 학생 4명 전원이 금상을 수상,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98년 첫 출전 이후 최고 성적이다.
개인별로는 이동헌(李東憲,대구 과학고 2)군이 개인 성적 2위,이예현(李睿賢,〃 3)양이 개인성적 4위를 기록했고,김선영(金선映,부산 과학고 3),김준순(金俊淳,〃)군 등 참가 학생 모두가 금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 8∼16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제32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는 윤영섭(尹榮燮·민족사관고 2)군 등 3명이 은상을 수상,전세계 64개국 중 종합성적 9위를 기록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0-07-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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