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11일 이동국(포항 스틸러스) 최철우(울산 현대) 이영표(안양 LG) 등을 독일 분데스리가 한자 로스톡 팀에 추천키로 했다.
협회는 이날 조중연 전무,노흥섭 기술이사,허정무 국가대표팀 감독이 참가한 가운데 협의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이는 최근 한자 로스톡이 포워드및 미드필더의 추천을 요청해온데 따른 것이다.협회는 또 국가대표인 설기현(광운대)을 벨기에 1부리그의 로열 앤트워프에 입단시키기로 했다.
협회는 이날 조중연 전무,노흥섭 기술이사,허정무 국가대표팀 감독이 참가한 가운데 협의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이는 최근 한자 로스톡이 포워드및 미드필더의 추천을 요청해온데 따른 것이다.협회는 또 국가대표인 설기현(광운대)을 벨기에 1부리그의 로열 앤트워프에 입단시키기로 했다.
2000-07-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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