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정부와 금융노조간 협상 타결과 관련,“대화를 통해 해결된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로 우리 사회의 시민의식이성숙해 가고있음을 보여준 것”이라면서 “금융종사자들이 국가미래를 걱정하는 건전한 시민의식을 되찾았고,국민들이 확고하고 일관된 개혁의지와 원칙을 지지해준 결과로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환영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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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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