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원 2,802명이 8월중 교단을 떠난다.
9일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의 명예퇴직 신청현황 및 수용계획에 따르면 올해 마지막으로 65세 정년이 인정되는 초등교원 5,669명 가운데 명퇴를 신청한 교원은 1,956명이며 이중 1,886명이 명퇴한다.
또 만 62세 정년이 적용되는 교사 5만6,856명 가운데 916명의 명퇴가 수용됐다.
명퇴자는 서울시교육청이 65세 정년 237명과 62세 정년 290명 등 모두 527명으로 가장 많고 ▲부산교육청 274명▲대구 130명▲인천 112명▲광주 85명▲대전 102명▲울산 40명▲경기 195명▲강원 131명▲충북 105명▲충남 140명▲전북 240명▲전남 316명▲경북 208명▲경남 172명▲제주 25명 등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9일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의 명예퇴직 신청현황 및 수용계획에 따르면 올해 마지막으로 65세 정년이 인정되는 초등교원 5,669명 가운데 명퇴를 신청한 교원은 1,956명이며 이중 1,886명이 명퇴한다.
또 만 62세 정년이 적용되는 교사 5만6,856명 가운데 916명의 명퇴가 수용됐다.
명퇴자는 서울시교육청이 65세 정년 237명과 62세 정년 290명 등 모두 527명으로 가장 많고 ▲부산교육청 274명▲대구 130명▲인천 112명▲광주 85명▲대전 102명▲울산 40명▲경기 195명▲강원 131명▲충북 105명▲충남 140명▲전북 240명▲전남 316명▲경북 208명▲경남 172명▲제주 25명 등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0-07-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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