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국외에서의 러시아의 경제적 이익 보호와 자국민 보호,정보수집 등에 초점을 맞춘 새 외교 독트린을 다음주 발표할 예정이라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1일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3월24일 국가안보위원회가 채택한 이같은 독트린에 지난달 30일 서명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새 외교 독트린에 따르면 러시아는 앞으로 외교정책의 중심을 해외에서의경제적 이익 보호에 두게 된다. 또 옛 소련을 구성하던 14개 공화국에 살고있는 러시아인들의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3월24일 국가안보위원회가 채택한 이같은 독트린에 지난달 30일 서명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새 외교 독트린에 따르면 러시아는 앞으로 외교정책의 중심을 해외에서의경제적 이익 보호에 두게 된다. 또 옛 소련을 구성하던 14개 공화국에 살고있는 러시아인들의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00-07-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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