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5시30분 쯤 전북 장수군 장수읍 덕산리 덕산계곡에서 야영중이던원광대 중문과 2학년 박인규씨(21·군산시 서수면)와 정태구씨(21·군산시서수면) 등 대학생 2명이 3m 깊이의 계곡물에 빠져 숨졌다.
또 이들을 구하러 물에 뛰어든 같은 과 정성운(21·군산시 임피면)·윤경렬씨(21·군산시 임피면)도 물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다가 주변 야영객들에 의해 구조돼 장수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장수 조승진기자 redtrain@
또 이들을 구하러 물에 뛰어든 같은 과 정성운(21·군산시 임피면)·윤경렬씨(21·군산시 임피면)도 물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다가 주변 야영객들에 의해 구조돼 장수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장수 조승진기자 redtrain@
2000-06-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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