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하반기에 아파트 2,100가구 공급

서울시, 하반기에 아파트 2,100가구 공급

입력 2000-06-09 00:00
수정 2000-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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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 하반기에 공공분양 및 임대아파트 2,100여 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신정동 761의1 신정2지구 등 택지개발사업지구 6곳과 쌍문동 713 쌍문지구 등 주거환경개선지구 2곳에서 연말까지 공급될 4,376가구중 특별공급분을 제외한 물량이다.

지구별 일반분양 물량은 신정2지구 620가구를 비롯해 상계2·3지구 702가구,쌍문지구 82가구 등이다.

임대물량은 신정지구와 신정2지구 각 200가구와 거여지구 381가구 등이다.

일반 공급분은 전용면적 15∼20평형 소형아파트 위주이며 상계2지구의 전용면적 34평형은 청약예금 가입자에게 우선 공급된다.분양가는 추후 입주자 모집공고때 발표하게 된다.문의는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분양:3410­7494∼7501,임대:3410­7114∼15)나 공사 홈페이지(www.smdc.c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28일 수서·가양·방화 등 13개 택지개발사업지구에 있는 48필지의 상업·근린·업무·의료시설 및 주차장 용지 2만7,312평을 일반경쟁입찰과 경쟁추첨을 통해 매각할 계획이다.문의는공사(3410­7485∼90)나 이곳 홈페이지(www.smdc.c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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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억기자 jeshim@
2000-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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