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즈)이 주전 굳히기에 돌입했다.이종범은 7일 진구구장에서 계속된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2득점, 1볼넷,1도루로 활발한 공격을 펼쳤다.이종범은 타율을 0.279로 올리며 주니치의 13-7 승리를 이끌었다.
2000-06-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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