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열린 유럽청소년(21세 이하)축구선수권대회 최종예선겸 올림픽 예선에서 시드니올림픽에 출전할 유럽 4개팀이 가려졌다.최종예선 결과 올림픽 진출팀은 A조 1위 체코와 2위 스페인,B조 1위 이탈리아와 2위 슬로바키아로 결정됐다.이로써 시드니올림픽 본선에 나설 16개팀이 모두 확정됐다.16개국은유럽 4개국을 비롯,남미의 브라질 칠레,아시아의 한국 일본 쿠웨이트,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 카메룬 모로코 남아공,북중미의 온두라스 미국,개최국 호주등이다.
2000-06-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