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3일 서울에서 투자 및 사업 활동을 하는 외국인들에게 각종 산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서울 비즈니스 영문지도’를 발간했다.
영문지도에는 금융·벤처·패션·쇼핑전문지역을 포함해 관공서·은행·기구·기관·기업체 등의 위치와 전화번호,인터넷 도메인 등이 실려 있다.
서울시는 1차로 1만부를 제작했으며 외국인에게는 무료,내국인에게는 유료로 배포된다.문의 (02)731-6800.
김재순기자 fidelis@
영문지도에는 금융·벤처·패션·쇼핑전문지역을 포함해 관공서·은행·기구·기관·기업체 등의 위치와 전화번호,인터넷 도메인 등이 실려 있다.
서울시는 1차로 1만부를 제작했으며 외국인에게는 무료,내국인에게는 유료로 배포된다.문의 (02)731-6800.
김재순기자 fidelis@
2000-05-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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