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전파연구소장을 공개 모집한다.국장급에서는 처음이다.공직자는 물론 외부인사도 신청할 수 있다.개방형 직위 지정에 따른 새 시도다.
전파연구소장은 21세기 디지털 경제시대에서 핵심 요직으로 꼽힌다.주요 업무로는 첫째 전자파의 인체 유해 등 전파의 환경·보호 연구를 맡는다.둘째유·무선 통신기기의 형식 승인·검정과 국가간 상호 인증 권한을 갖는다.셋째 국제전기통신연합(ITU)등 국제기구 대응활동 등을 관장한다.임기는 2년이다.
정보통신부 총무과(02-750-2930)나 홈페이지(www.mic.go.kr‘공지사항’)를참조하면 된다.
박대출기자 dcpark@
전파연구소장은 21세기 디지털 경제시대에서 핵심 요직으로 꼽힌다.주요 업무로는 첫째 전자파의 인체 유해 등 전파의 환경·보호 연구를 맡는다.둘째유·무선 통신기기의 형식 승인·검정과 국가간 상호 인증 권한을 갖는다.셋째 국제전기통신연합(ITU)등 국제기구 대응활동 등을 관장한다.임기는 2년이다.
정보통신부 총무과(02-750-2930)나 홈페이지(www.mic.go.kr‘공지사항’)를참조하면 된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0-05-22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