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오르세미술관 소장품 전시

佛 오르세미술관 소장품 전시

입력 2000-05-19 00:00
수정 2000-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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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 미술관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의 주요 소장품들이 대거 한국에서 전시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오는 10월 13일부터 2001년 2월 15일까지 분관인 덕수궁미술관에서 ‘오르세 미술관 한국전-인상파를 중심으로(가칭)’전을 연다.

인상주의 대표작가인 마네,모네, 르누아르, 드가와 사실주의 작가인 밀레와 쿠르베, 후기인상주의 작가인 반 고흐, 고갱, 세잔 등 19세기 대표적 화가의회화 35점을 비롯해 데생 13점,사진 21점,오르세 미술관 모형 1점 등 모두 7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 희생자 애도 및 안전 대책 마련 촉구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붕괴 사고와 관련해,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공식 논평을 발표했다. 시의회 민주당은 이번 참사를 철저히 규명하고 행정 당국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한편,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전면적인 대책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수빈 대변인 논평 전문 어제(26일) 오후 2시 30분경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로 3명의 사망자와 3명의 부상자 등 6명의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성흠제)은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부상자 여러분의 빠른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서울시와 관계 당국은 가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사고 수습에 나서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빠른 현장 수습에 총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사고는 대규모 도심 인프라의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중대한 안전사고입니다. 서울시는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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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 소장품이 프랑스 국경을 넘어 전시되는 것은 타이완과 일본(두차례)에 이번이 네번째다.(주)BMF와 (주)에스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 출품이 확정된 대표작을 지상 공개한다.

2000-05-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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