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17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경기장에서 폐막된 제14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남녀 13체급을 석권,‘종주국’의 명예를 지켰다.
한국은 웰터급 오선택과 미들급 박천덕(이상 경희대)이 정상에 오르는 등남자부 8체급을 모두 휩쓸었고 여자부에서 금 5,은 2,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등 모든 체급에서 입상자를 냈다.
한국은 웰터급 오선택과 미들급 박천덕(이상 경희대)이 정상에 오르는 등남자부 8체급을 모두 휩쓸었고 여자부에서 금 5,은 2,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등 모든 체급에서 입상자를 냈다.
2000-05-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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