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모리 요시로(森喜朗) 일본 총리는 14일 차기 중의원 선거를 오는 6월25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모리 총리는 이날 방영된 NHK-TV와의 회견에서 총선 일정에 관한 정부 여당의 방침에 대해 “그러한 흐름이 변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6월25일 투표를 인정했다.
모리 총리는 이날 방영된 NHK-TV와의 회견에서 총선 일정에 관한 정부 여당의 방침에 대해 “그러한 흐름이 변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6월25일 투표를 인정했다.
2000-05-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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