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농협 사업대표 2명 선임

통합농협 사업대표 2명 선임

입력 2000-05-13 00:00
수정 2000-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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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농협중앙회 설립위원회는 12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농업경제 대표이사에 손은남(孫殷男·57) 현 농협중앙회 부회장을,신용사업 대표이사에 현의송(玄義松·58) 농민신문 부사장을 선임했다.자진 사퇴한 이내수(李來秀)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농민신문 부사장에 내정됐다.

통합농협은 오는 7월1일 출범을 앞두고 인수위원회를 구성, 농·축·인삼협중앙회의 자산과 조직 등에 대한 인수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2000-05-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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