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미국의 전설적인 뮤지컬 제작자인 데이비드 메릭의 유산 930만달러가 6번째 부인인 나탈리 로이드 메릭(46)에게 고스란히 돌아갔다.
4일 공개된 그의 유언장에 따르면,메릭이 남긴 재산은 현금,부동산 등을 합해 모두 930만달러.그는 이 유산을 자신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이후인 89년에만나 10여년만에 결혼한 나탈리 로이드에게 주도록 했다.
메릭의 3번째이자 5번째 부인이며 친자식 2명중 1명의 어머니인 에탄 메릭,친자식 2명,양자 2명에게는 생전에 조성했던 기금 외에는 단 한푼의 유산도물려주지 않았다.
4일 공개된 그의 유언장에 따르면,메릭이 남긴 재산은 현금,부동산 등을 합해 모두 930만달러.그는 이 유산을 자신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이후인 89년에만나 10여년만에 결혼한 나탈리 로이드에게 주도록 했다.
메릭의 3번째이자 5번째 부인이며 친자식 2명중 1명의 어머니인 에탄 메릭,친자식 2명,양자 2명에게는 생전에 조성했던 기금 외에는 단 한푼의 유산도물려주지 않았다.
2000-05-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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