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선(인천시청)이 세단뛰기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이경선은 2일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9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첫날 여자일반부 세단뛰기에서 13.60m를 뛰어 지난해 10월 인천전국체전에서자신이 세운 한국기록(13.37m)을 23㎝ 늘리며 우승했다.
이경선은 2일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9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첫날 여자일반부 세단뛰기에서 13.60m를 뛰어 지난해 10월 인천전국체전에서자신이 세운 한국기록(13.37m)을 23㎝ 늘리며 우승했다.
2000-05-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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