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사협회는 대표단을 북한에 파견해 임가공 형태의 전구공장 설립등 남·북한 전기기술 교류문제에 관해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협회측은 이윤재·박기태 이사 등 5인의 대표단이 24일 중국 베이징을 거쳐평양에 도착,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남북한 전기기술 교류 및 상호협력 원칙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현재 임가공 형태의 콤팩트형 전구공장 설립,전기기술 교류,전기기능공 양성 등의 문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가공 형태의 전구공장 설립 및 투자에 관해서는 상당히 구체적으로의견이 접근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환용기자 dragonk@
협회측은 이윤재·박기태 이사 등 5인의 대표단이 24일 중국 베이징을 거쳐평양에 도착,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남북한 전기기술 교류 및 상호협력 원칙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현재 임가공 형태의 콤팩트형 전구공장 설립,전기기술 교류,전기기능공 양성 등의 문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가공 형태의 전구공장 설립 및 투자에 관해서는 상당히 구체적으로의견이 접근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환용기자 dragonk@
2000-04-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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