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예협회는 제12회 대한민국 서예대전 대상 수상자로 ‘추사선생 편지글’(한글 부문)을 쓴 신미경씨를 선정,24일 발표했다.
우수상은 이종만(전서),허장복씨(문인화)가 각각 받았다.
시상식은 5월15일 오후4시 서울 예술의 전당 문화사랑방에서 있으며 수상작은 5월 16∼31일 예술의 전당 서예관에서 전시된다.
우수상은 이종만(전서),허장복씨(문인화)가 각각 받았다.
시상식은 5월15일 오후4시 서울 예술의 전당 문화사랑방에서 있으며 수상작은 5월 16∼31일 예술의 전당 서예관에서 전시된다.
2000-04-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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