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터넷 산업은 ‘숨겨진 보석’으로 현단계에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분명하고 귀중한 투자기회를 갖춘 나라는 한국뿐이라고 ABC뉴스가 20일 보도했다.
ABC뉴스는 인터넷 산업이 한국경제에 급속한 혁명적 변화를 가져왔으며 개혁을 추진해온 김대중(金大中) 대통령 정부의 인터넷 산업 지원만큼 변화의정신이 강력하게 표출된 분야는 없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 방송은 한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이▲전자상거래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 지원 ▲낮은 인터넷 접속 비용 ▲현대적인 통신 인프라 등으로 다른 아시아 국가를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지적했다.
방송은 한국의 전자상거래 매출이 올해의 1억 6,000만달러에서 2005년께는230억달러로 폭발적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면서 “한국의 인터넷 산업은 숨겨진 보석이나 미국인 상당수는 이를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워싱턴 최철호특파원
ABC뉴스는 인터넷 산업이 한국경제에 급속한 혁명적 변화를 가져왔으며 개혁을 추진해온 김대중(金大中) 대통령 정부의 인터넷 산업 지원만큼 변화의정신이 강력하게 표출된 분야는 없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 방송은 한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이▲전자상거래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 지원 ▲낮은 인터넷 접속 비용 ▲현대적인 통신 인프라 등으로 다른 아시아 국가를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지적했다.
방송은 한국의 전자상거래 매출이 올해의 1억 6,000만달러에서 2005년께는230억달러로 폭발적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면서 “한국의 인터넷 산업은 숨겨진 보석이나 미국인 상당수는 이를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워싱턴 최철호특파원
2000-04-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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