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850억달러를 넘어섰다.
1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5일 현재 외환보유액은 852억5,000만달러를 기록,3월말보다 16억달러 증가했다.
외환보유액이 늘어난 것은 국내 금융기관들이 한은으로부터 받은 외화예탁금을 상환했기 때문이다.
외환보유액은 98년 12월말 485억1,000만달러,99년 12월말 740억5,000만달러,올 3월말 836억5,000만달러로 늘어났다.
손성진기자
1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5일 현재 외환보유액은 852억5,000만달러를 기록,3월말보다 16억달러 증가했다.
외환보유액이 늘어난 것은 국내 금융기관들이 한은으로부터 받은 외화예탁금을 상환했기 때문이다.
외환보유액은 98년 12월말 485억1,000만달러,99년 12월말 740억5,000만달러,올 3월말 836억5,000만달러로 늘어났다.
손성진기자
2000-04-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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