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들이 한강시민공원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005년까지 사업비 467억원을 투입,접근로 14곳을 연차적으로 늘려나가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한강시민공원으로 통하는 접근로는 126곳이나 갖춰져 있지만 일부 지역의 경우 공원으로 가기 위해 긴 거리를 우회해야 하는 등 시민의 불편이컸었다.
서울시는 이같은 계획에 따라 우선 연말까지 양화지구와 가양2동,이촌지구등 3곳에 접근로를 증설하기로 했다.
한강시민공원 양화지구의 당산 지하보도 옆에는 지하차도를 설치하고 이촌지구 현대아파트앞에는 보도육교를,강서구 가양2동 구암공원 앞에는 지하보도를 각각 건설할 방침이다.
문창동기자
현재 한강시민공원으로 통하는 접근로는 126곳이나 갖춰져 있지만 일부 지역의 경우 공원으로 가기 위해 긴 거리를 우회해야 하는 등 시민의 불편이컸었다.
서울시는 이같은 계획에 따라 우선 연말까지 양화지구와 가양2동,이촌지구등 3곳에 접근로를 증설하기로 했다.
한강시민공원 양화지구의 당산 지하보도 옆에는 지하차도를 설치하고 이촌지구 현대아파트앞에는 보도육교를,강서구 가양2동 구암공원 앞에는 지하보도를 각각 건설할 방침이다.
문창동기자
2000-04-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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