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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28일 정보처리 및 컴퓨터 운용 29개 직종,엔지니어링 및 사업지원서비스 26개 직종,영화·방송 및 기타공연 관련산업 24개 직종,보건 및 건강 16개 직종 등 모두 300개의 유망직종을 선정,발표했다.또 유망직종 가운데 구체적인 훈련일정과 내용 등을 담은 50개 훈련직종을제시했다.50개 훈련직종의 경우 노동부가 마련한 훈련기준에 따라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하면 훈련비 등을 10∼30% 추가로 지원한다.
이와 함께 네트워크 보안,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웹마스터,사이버 국제무역 등 10여개 직종에 대해서는 국가기술 자격종목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노동부는 300개 유망직종 가운데 훈련기준이 개발되지 않은 250개 직종에대해서는 내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커리큘럼을 개발할 예정이다.
우득정기자 djwootk@
2000-03-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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